퇴직금 계산 방법: 1년 이상 일했다면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

핵심 요약

– 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과 주 15시간 이상 근무 여부가 핵심입니다.
– 알바, 계약직, 3.3% 처리 근로자도 실제 근무형태에 따라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퇴직 전 3개월 임금자료를 기준으로 평균임금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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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계산 방법과 지급 기준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1년 이상 근무, 주 15시간 이상, 평균임금 기준 계산식과 퇴직금 미지급 시 확인할 자료를 알아보세요.

1년 이상 일하고 퇴사했다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퇴직금은 정규직만 받는 돈이 아닙니다. 아르바이트, 계약직, 3.3% 프리랜서로 처리된 사람도 실제 근무형태에 따라 퇴직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계약서 이름보다 계속근로기간, 주 근무시간, 실제 근로자성입니다.


퇴직금은 언제 받을 수 있을까?

퇴직금은 보통 아래 조건을 확인합니다.

  1. 같은 사업장에서 1년 이상 계속 일했는지
  2. 4주 평균으로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지
  3.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볼 수 있는지
  4. 퇴사 후 퇴직금이 제대로 지급됐는지

여기서 핵심은 1년 이상 근무주 15시간 이상 근무입니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주 5일, 하루 6시간씩 1년 2개월 일했다면 주 30시간 근무이므로 퇴직금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년을 넘게 일했더라도 1주 소정근로시간이 계속 15시간 미만이었다면 퇴직금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퇴직금 계산 공식

퇴직금은 보통 아래 공식으로 계산합니다.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일

여기서 1일 평균임금은 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 일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쉽게 말하면 퇴직 직전 3개월 동안 받은 임금을 기준으로 하루 평균임금을 계산하고, 근무한 기간에 따라 퇴직금을 산정하는 구조입니다.


간단한 퇴직금 계산 예시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경우를 보겠습니다.

  • 월급: 2,400,000원
  • 근무기간: 1년
  • 퇴직 전 3개월 동안 월급 동일
  • 별도 상여금 없음
  • 연차수당 없음

이 경우 단순하게 보면 1년 근무에 대한 퇴직금은 대략 한 달치 임금 수준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계산은 평균임금, 상여금, 연차수당, 재직일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1년 근무하면 30일분 평균임금 이상을 기준으로 봅니다.

즉, 월급이 240만 원 정도였다면 퇴직금도 대략 240만 원 안팎에서 계산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금액은 퇴직 전 3개월의 일수, 포함 임금 항목, 상여금, 연차수당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알바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

가능할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라고 해서 퇴직금을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퇴직금은 고용형태의 이름보다 실제 근무기간과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봅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퇴직금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편의점에서 1년 이상 근무
  • 식당에서 주 5일, 하루 5시간 이상 근무
  • 카페에서 1년 이상 정해진 시간에 근무
  • 모텔에서 야간근무를 1년 이상 지속
  • 물류센터에서 장기간 고정 근무

반대로 근무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주 근무시간이 15시간 미만이라면 퇴직금 발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3.3% 프리랜서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

3.3% 사업소득으로 처리됐다고 해서 무조건 퇴직금을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 근무형태입니다.

아래와 같은 요소가 있다면 근로자성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정해진 출퇴근시간이 있었다
  • 정해진 근무장소에서 일했다
  • 사장이나 관리자의 업무지시를 받았다
  • 매월 일정한 금액을 받았다
  • 다른 사람을 대신 보내 일할 수 없었다
  • 회사 장비나 계정을 사용했다
  • 지각, 결근, 휴무에 대해 관리받았다

이런 경우라면 계약서에 프리랜서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근로자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근로자성이 인정될 수 있고, 1년 이상 계속 근무했으며, 주 15시간 이상 일했다면 퇴직금 문제도 함께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퇴직금은 언제까지 지급해야 할까?

퇴사하면 퇴직금과 임금은 원칙적으로 정해진 기한 안에 정산되어야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퇴사 후 14일 이내 지급 여부가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퇴사한 지 14일이 지났는데도 퇴직금이 지급되지 않았다면 퇴직금 미지급, 즉 임금체불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자 사이에 지급기일 연장에 대한 합의가 있었는지, 퇴직금 산정에 다툼이 있는지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직금 계산에 필요한 자료

퇴직금을 계산하려면 아래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입사일
  • 퇴사일
  • 근로계약서
  • 급여명세서
  • 통장 입금내역
  • 퇴직 전 3개월 임금내역
  • 상여금 지급내역
  • 연차수당 지급내역
  • 출퇴근 기록
  • 4대보험 가입내역
  • 3.3% 원천징수 내역
  • 퇴사 관련 문자나 카카오톡 대화

특히 퇴직금은 퇴직 전 3개월 임금이 중요하기 때문에, 퇴사 직전 급여자료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직금 미지급이면 어떻게 확인할까?

퇴직금을 못 받았다고 바로 신고하기 전에 먼저 아래 순서로 정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1. 실제 입사일과 퇴사일 확인
  2.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지 확인
  3. 주 15시간 이상 근무했는지 확인
  4. 퇴직 전 3개월 임금 확인
  5. 퇴직금이 실제로 입금됐는지 확인
  6. 퇴사 후 14일이 지났는지 확인
  7. 사업주가 퇴직금 지급을 거부한 대화가 있는지 확인

이 과정을 정리하면 상담이나 신고를 할 때 훨씬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내 퇴직금을 먼저 계산해보세요

퇴직금은 “정규직만 받는 돈”이 아닙니다.

아르바이트, 계약직, 3.3% 처리 근로자도 실제 근무형태와 근무기간에 따라 퇴직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내가 1년 이상 일했는데 퇴직금을 받지 못했거나, 퇴직금이 너무 적게 들어온 것 같다면 먼저 근무기간과 받은 임금을 기준으로 예상 금액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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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퇴직금을 확인할 때는 아래 순서로 보면 됩니다.

  1. 1년 이상 계속 근무했는지 확인
  2.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지 확인
  3. 근로자성 여부 확인
  4. 퇴직 전 3개월 임금 확인
  5. 평균임금 기준 퇴직금 계산
  6. 퇴사 후 14일 이내 지급 여부 확인
  7. 실제 입금액과 비교

퇴직금은 금액이 큰 경우가 많기 때문에, 퇴사 후 제대로 지급됐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 퇴직금 직접 계산해보기

아래 계산기는 입력값 기준의 참고용 예상액을 보여줍니다. 실제 청구 가능성은 자료와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체크 계산기

퇴직금 계산기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 여부와 퇴직 전 3개월 임금을 기준으로 예상 퇴직금을 계산합니다.

본 계산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자료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 예상액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성은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근무표, 휴게시간, 상시근로자 수, 근로자성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산 결과가 확정 금액인가요?

아닙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 예상 금액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 금액은 자료와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자료가 부족해도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신고나 상담 단계에서는 근무표, 입금내역, 업무지시 자료 등이 중요합니다.

Q. 3.3% 프리랜서도 확인할 수 있나요?

실제 근무형태가 근로자에 가깝다면 임금체불, 주휴수당, 퇴직금 문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서 예상 체불액이 궁금하다면?

근무기간, 시급, 근무시간, 실제 받은 금액을 입력하고 주휴수당·야간수당·연장수당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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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전 안내

본 계산 및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과 상담 준비를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성 및 정확한 금액은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근무표, 휴게시간, 상시근로자 수, 근로자성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체크는 노동청 신고 대행, 진정서 작성 대행, 사건 대리, 합의 대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3.3% 프리랜서도 임금체불 신고할 수 있을까?

핵심 요약

– 3.3% 프리랜서로 처리됐더라도 실제 근무형태가 근로자에 가까우면 임금체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출퇴근 통제, 업무지시, 고정급, 근무장소 지정 등 근로자성 판단 요소가 중요합니다.
– 주휴수당과 퇴직금도 계약 명칭이 아니라 실제 근무관계를 기준으로 검토될 수 있습니다.

3.3% 프리랜서로 일했어도 실제 근무형태가 근로자에 가깝다면 임금체불, 주휴수당, 퇴직금 문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성 판단 기준과 준비자료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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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3.3% 사업소득으로 처리됐다고 해서 무조건 프리랜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서에는 프리랜서, 위탁계약, 용역계약이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정해진 장소에서 일하고, 회사나 사장의 지시를 받았다면 근로자성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즉, 중요한 것은 세금을 3.3%로 뗐는지가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일했는지입니다.


3.3% 프리랜서란?

보통 3.3% 프리랜서라고 하면 급여에서 소득세 3%와 지방소득세 0.3%를 합해 3.3%를 원천징수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사업주는 “프리랜서니까 4대보험은 없다”, “3.3% 떼고 줬으니 근로자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세금 처리 방식만으로 근로자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근무형태가 근로자에 가깝다면 임금체불, 주휴수당, 퇴직금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근로자인지 볼 때 중요한 기준

3.3% 프리랜서가 근로자인지 판단할 때는 여러 요소를 함께 봅니다.

대표적으로 아래 내용을 확인합니다.

  • 정해진 출퇴근 시간이 있었는지
  • 정해진 근무장소가 있었는지
  • 회사나 사장의 업무지시를 받았는지
  • 지각, 결근, 조퇴에 대해 관리나 제재가 있었는지
  • 다른 사람을 대신 보내 일하게 할 수 있었는지
  • 장비나 재료를 회사가 제공했는지
  • 급여가 매월 고정적으로 지급됐는지
  • 업무 방식이 회사에 의해 정해졌는지
  • 독립적으로 손익을 부담했는지

이 중 여러 항목이 해당된다면 단순 프리랜서가 아니라 근로자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근로자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은 경우라면 3.3%로 처리됐더라도 다시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 매일 정해진 시간에 출근했다
  • 회사가 정한 장소에서 일했다
  • 사장이나 관리자의 지시를 받았다
  • 근무표에 따라 일했다
  • 내가 원할 때 자유롭게 쉬거나 대체자를 보낼 수 없었다
  • 월급처럼 매달 일정한 금액을 받았다
  • 회사 장비나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 업무상 손실이나 비용을 내가 부담하지 않았다

이런 상황이라면 계약서 이름이 프리랜서라고 되어 있어도 실제로는 근로자처럼 일한 것일 수 있습니다.


3.3%여도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을까?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 먼저 근로자성이 인정될 수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근로자성이 인정되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며, 정해진 근무일을 개근했다면 주휴수당 문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정해진 시간에 출근했고, 하루 8시간씩 일했으며, 사장의 지시를 받았다면 단순 프리랜서라고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실제 근무형태를 기준으로 주휴수당 미지급 여부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3.3%여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

이 역시 가능성이 있습니다.

퇴직금은 단순히 계약서 명칭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근로자로 볼 수 있고, 계속근로기간과 근무시간 요건을 충족한다면 퇴직금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년 이상 같은 사업장에서 일했고, 정해진 출퇴근시간과 업무지시가 있었고, 매월 일정한 금액을 받았다면 퇴직금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 판단은 근무형태, 계약서, 급여 지급 방식, 지휘감독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노동청 신고가 가능한가?

3.3% 프리랜서로 처리되었더라도 실제 근무형태가 근로자에 가깝다면 노동청에 임금체불 진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부터 “나는 프리랜서인데 돈을 못 받았다”고만 말하면 민사 문제로 보일 수 있습니다.

신고나 상담 전에 아래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내가 왜 근로자에 가까운지
  • 정해진 출퇴근시간이 있었는지
  • 업무지시를 받은 자료가 있는지
  • 급여가 어떻게 지급됐는지
  • 3.3% 공제 내역이 있는지
  • 4대보험 미가입 상태였는지
  • 실제로 못 받은 금액이 얼마인지

즉, 3.3% 프리랜서 사건은 근로자성 정리 + 체불액 계산이 함께 필요합니다.


준비하면 좋은 자료

3.3% 프리랜서 임금체불을 주장하려면 자료가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아래 자료를 모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 프리랜서 계약서 또는 용역계약서
  • 급여 입금내역
  • 3.3% 원천징수 내역
  • 출퇴근 기록
  • 근무표
  • 업무지시 카카오톡 또는 문자
  • 사장이 출근시간을 정한 대화
  • 지각, 결근, 휴무 관련 대화
  • 회사 장비나 계정을 사용한 기록
  • 업무 매뉴얼 또는 지시사항
  • 같은 방식으로 일한 다른 직원 정보

자료가 완벽하지 않아도 우선 현재 가진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3.3%라고 포기하면 안 됩니다

많은 사람이 “나는 3.3%라서 근로자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근로자처럼 일했는데 형식만 프리랜서로 처리된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정해진 출퇴근시간이 있고, 업무지시를 받고, 매달 일정한 급여를 받았고, 다른 사람을 대신 보내 일할 수 없었다면 임금체불 가능액을 먼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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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3.3% 프리랜서 임금체불을 확인할 때는 아래 순서로 보면 됩니다.

  1. 세금이 3.3%로 처리됐는지 확인
  2. 계약서 명칭 확인
  3. 실제 출퇴근시간과 근무장소 확인
  4. 업무지시와 관리감독 여부 확인
  5. 대체근무 가능 여부 확인
  6. 급여 지급 방식 확인
  7. 근로자성 가능성 정리
  8. 주휴수당, 야간수당, 연장수당, 퇴직금 등 체불액 계산

3.3%로 처리됐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일했는지입니다.

3.3% 근로자성 간이 체크하기

아래 계산기는 입력값 기준의 참고용 예상액을 보여줍니다. 실제 청구 가능성은 자료와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체크 계산기

3.3% 프리랜서 근로자성 간이 체크

3.3% 공제 여부가 아니라 실제 근무형태를 기준으로 상담 전 검토 필요성을 확인합니다.

본 계산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자료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 예상액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성은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근무표, 휴게시간, 상시근로자 수, 근로자성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산 결과가 확정 금액인가요?

아닙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 예상 금액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 금액은 자료와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자료가 부족해도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신고나 상담 단계에서는 근무표, 입금내역, 업무지시 자료 등이 중요합니다.

Q. 3.3% 프리랜서도 확인할 수 있나요?

실제 근무형태가 근로자에 가깝다면 임금체불, 주휴수당, 퇴직금 문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서 예상 체불액이 궁금하다면?

근무기간, 시급, 근무시간, 실제 받은 금액을 입력하고 주휴수당·야간수당·연장수당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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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전 안내

본 계산 및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과 상담 준비를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성 및 정확한 금액은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근무표, 휴게시간, 상시근로자 수, 근로자성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체크는 노동청 신고 대행, 진정서 작성 대행, 사건 대리, 합의 대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임금체불 계산 방법 총정리: 주휴수당·야간수당·연장수당까지 확인하는 법

핵심 요약

– 임금체불 여부를 확인할 때 필요한 기본 기준을 정리합니다.
– 주휴수당, 야간수당, 연장수당, 퇴직금 등 빠지기 쉬운 항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계산 결과는 확정 금액이 아니라 상담·신고 전 참고용 예상액입니다.

월급을 받았다고 해서 항상 임금을 제대로 받은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기본급은 받았지만 주휴수당, 야간수당, 연장수당, 휴일수당, 퇴직금 일부가 빠져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아르바이트, 모텔 야간근무, 편의점, 식당·카페, 물류센터, 경비·시설관리 업무처럼 근무시간이 길거나 야간근무가 포함된 경우에는 실제 받아야 할 임금과 지급받은 금액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임금체불 계산을 할 때 어떤 항목을 확인해야 하는지, 내가 못 받은 임금을 어떻게 대략 계산할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임금체불이란?

임금체불이란 근로자가 일한 대가로 받아야 할 임금, 수당, 퇴직금 등을 정해진 시기에 받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임금체불은 단순히 월급을 아예 못 받은 경우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도 임금체불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약속한 월급이나 시급보다 적게 받은 경우
  • 최저임금보다 낮게 받은 경우
  • 주휴수당을 받지 못한 경우
  • 야간근무를 했는데 야간수당을 받지 못한 경우
  • 하루 8시간 또는 주 40시간을 초과해 일했는데 연장수당을 받지 못한 경우
  • 퇴사 후 14일이 지났는데 임금이나 퇴직금을 받지 못한 경우
  • 급여명세서에는 지급된 것처럼 되어 있지만 실제 입금액이 부족한 경우

따라서 “월급은 받았으니까 문제없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 근무시간, 약속한 임금, 받은 금액을 비교해보는 것입니다.


임금체불 계산 전 확인해야 할 것

임금체불 금액을 계산하려면 먼저 아래 정보를 정리해야 합니다.

1. 근무기간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일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 입사일: 2025년 3월 1일
  • 퇴사일: 2025년 12월 31일
  • 계속 근로 중인지 여부
  • 실제 일한 개월 수
  • 1년 이상 근무했는지 여부

근무기간은 퇴직금, 연차수당, 평균임금 계산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급여 형태

임금체불 계산은 급여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표적인 급여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시급제
  • 일급제
  • 월급제
  • 건별 지급
  • 3.3% 프리랜서 처리
  • 현금 지급
  • 4대보험 가입 근로자

시급제라면 약속한 시급과 실제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월급제라면 월급 안에 어떤 수당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월급 280만 원”처럼 통으로 받는 경우에는 그 안에 주휴수당, 야간수당, 연장수당이 포함되어 있는지 따져봐야 합니다.


3. 실제 근무시간

임금체불 계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근무시간입니다.

다음 항목을 정리해야 합니다.

  • 하루 평균 근무시간
  • 1주 평균 근무일수
  • 1주 평균 근무시간
  • 출근시간
  • 퇴근시간
  • 휴게시간
  • 야간근무 여부
  • 주말·휴일근무 여부

예를 들어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일했다면 총 체류시간은 12시간입니다.
하지만 실제 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제외해서 계산해야 합니다.

문제는 휴게시간이 계약서에만 있고 실제로 자유롭게 쉬지 못한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실제 휴게시간으로 인정될 수 있는지 별도로 검토가 필요합니다.


임금체불 계산의 기본 구조

임금체불 계산은 단순히 “월급이 얼마였는지”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적으로는 아래 순서로 계산합니다.

  1. 실제 일한 시간 확인
  2. 적용 시급 확인
  3. 기본임금 계산
  4. 주휴수당 계산
  5. 야간수당 계산
  6. 연장수당 계산
  7. 휴일수당 또는 퇴직금 등 추가 항목 확인
  8. 실제 받은 금액과 비교
  9. 부족한 금액을 추정

즉,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받아야 할 임금 – 실제 받은 임금 = 임금체불 가능 금액


최저임금 미달액 계산

가장 기본은 최저임금 위반 여부입니다.

2026년 기준 최저임금은 시간급 10,320원입니다.
따라서 실제 시급이 이보다 낮다면 최저임금 미달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했다면 주 근무시간은 40시간입니다.
이때 최저임금 기준으로 기본임금을 계산한 뒤, 실제 받은 금액과 비교해야 합니다.

다만 월급제 근로자는 단순히 월급을 근무시간으로 나눠 시급을 계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급 안에 주휴수당이 포함되어 있는지, 고정 연장수당이 포함되어 있는지, 식대나 기타 수당이 최저임금 산입에 포함되는지도 따져봐야 합니다.


주휴수당 계산

주휴수당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근로자가 받을 수 있는 유급휴일 수당입니다.

일반적으로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정해진 근무일을 개근한 경우 주휴수당 문제가 발생합니다.

주휴수당 계산은 보통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주휴수당 = 1일 소정근로시간 × 시급

예를 들어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하고 시급이 10,320원이라면 1주 주휴수당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8시간 × 10,320원 = 82,560원

주휴수당을 매주 받지 못했다면, 근무한 주 수만큼 누적해서 계산해야 합니다.

다만 결근 여부, 소정근로일, 주 15시간 이상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근무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야간수당 계산

야간근로는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사이에 일한 시간을 말합니다.

야간근무가 있었는데 야간수당을 별도로 받지 못했다면 임금체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야간수당은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가산해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시급이 10,320원이고 야간근로가 1시간 있었다면 야간가산분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0,320원 × 50% = 5,160원

즉, 야간 1시간에 대해 기본시급 외에 5,160원이 추가로 붙는 구조입니다.

주의할 점은 밤에 출근했다고 해서 전체 근무시간이 전부 야간근로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사이에 실제로 일한 시간만 야간근로 시간으로 봅니다.

예를 들어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일했다면, 야간시간대는 밤 11시부터 오전 6시까지입니다.
이 경우 휴게시간이 없었다면 야간근로는 7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연장수당 계산

연장근로는 일반적으로 하루 8시간 또는 주 40시간을 초과한 근로를 말합니다.

연장근로에 대해서도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가산해서 지급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시급이 10,320원이고 하루 10시간을 일했다면, 하루 8시간을 초과한 2시간은 연장근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때 연장가산분은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10,320원 × 50% × 2시간 = 10,320원

여기에 기본임금까지 포함하면 연장근로 2시간에 대한 전체 임금은 더 커집니다.

다만 5인 미만 사업장인지, 상시근로자 수가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도 임금체불 계산이 필요할까?

필요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이라고 해서 모든 임금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최저임금, 주휴수당, 퇴직금, 임금 지급 의무 등은 여전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연장수당, 야간수당, 휴일수당의 가산 적용 여부는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금체불 계산을 할 때는 아래 두 가지 시나리오를 나눠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5인 미만으로 볼 경우
  • 5인 이상으로 볼 경우

특히 실제로는 직원이 여러 명인데 사장이 “우리는 5인 미만”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상시근로자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중요합니다.


3.3% 프리랜서도 임금체불 계산이 가능할까?

3.3% 사업소득으로 처리됐다고 해서 무조건 프리랜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는 정해진 출퇴근시간이 있었고, 정해진 장소에서 일했으며, 업무지시를 받았고, 다른 사람을 대신 보내 일하게 할 수 없었다면 근로자성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3.3%로 처리된 사람이 임금체불을 주장하려면 단순히 세금 공제 방식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근무 형태를 정리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 자료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 출퇴근 기록
  • 근무표
  • 카카오톡 업무지시
  • 근무장소 지정 여부
  • 대체근무 가능 여부
  • 급여 입금내역
  • 계약서 명칭과 실제 업무 내용

즉, 계약서에 프리랜서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 근무 방식이 근로자에 가깝다면 임금체불 계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금체불 계산에 필요한 증거자료

임금체불 계산을 할 때는 기억만으로 계산하면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가능하면 아래 자료를 모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 근로계약서
  • 급여명세서
  • 통장 입금내역
  • 출퇴근 기록
  • 근무표
  • 카카오톡·문자 업무지시
  • 사업장 직원 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
  • 휴게시간을 실제로 쉬지 못했다는 자료
  • 3.3% 원천징수 내역
  • 4대보험 가입내역
  • 퇴사일을 확인할 수 있는 대화 내용

자료가 부족하더라도 우선 현재 알고 있는 정보로 예상 금액을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신고나 상담 단계에서는 자료가 많을수록 유리합니다.


임금체불 계산 예시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상황을 생각해보겠습니다.

  • 시급: 10,320원
  • 하루 근무시간: 10시간
  • 주 5일 근무
  • 1주 근무시간: 50시간
  • 야간근무 없음
  • 5인 이상 사업장
  • 주휴수당 별도 미지급

이 경우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본임금
  2. 주휴수당
  3. 주 40시간 초과 연장수당
  4. 실제 받은 금액

만약 월급을 통으로 받았다면 그 월급 안에 주휴수당과 연장수당이 포함되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월급이 많아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체불이 아니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근무시간이 길었다면 받아야 할 금액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임금체불 신고 전 먼저 계산해봐야 하는 이유

임금체불 신고를 하기 전에는 대략적인 금액을 먼저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내가 어떤 항목을 못 받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주휴수당 문제인지, 야간수당 문제인지, 연장수당 문제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둘째, 필요한 증거자료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야간수당이 문제라면 출퇴근시간 자료가 중요하고, 주휴수당이 문제라면 주 근무일수와 결근 여부가 중요합니다.

셋째, 상담이나 신고 과정에서 설명이 쉬워집니다.
막연히 “돈을 덜 받았다”고 말하는 것보다 “몇 월부터 몇 월까지, 어떤 수당이 빠진 것 같다”고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금체불 계산 시 주의할 점

임금체불 계산은 단순 계산기만으로 100% 확정할 수 없습니다.

아래 요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근로계약서 내용
  • 실제 근무시간
  • 휴게시간 인정 여부
  • 결근 여부
  • 급여명세서 구성
  • 상시근로자 수
  • 3.3% 프리랜서 처리 여부
  • 월급 안에 수당이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
  • 퇴직금 발생 여부
  • 사업장 규모
  • 실제 입금액

따라서 계산 결과는 “확정 금액”이 아니라 “예상 체불액”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내 임금체불 가능액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임금체불은 단순히 월급을 못 받은 경우만이 아닙니다.
주휴수당, 야간수당, 연장수당, 최저임금 미달액처럼 빠진 항목이 누적되면 생각보다 큰 금액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제대로 받았는지 궁금하다면 먼저 근무기간, 근무시간, 받은 금액을 기준으로 예상 체불액을 계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월급체크 무료 임금체불 계산기를 이용하면 주휴수당, 야간수당, 연장수당, 최저임금 미달 가능액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

임금체불 계산은 아래 순서로 하면 됩니다.

  1. 근무기간 확인
  2. 급여 형태 확인
  3. 실제 근무시간 정리
  4. 최저임금 미달 여부 확인
  5. 주휴수당 확인
  6. 야간수당 확인
  7. 연장수당 확인
  8. 실제 받은 금액과 비교
  9. 부족한 금액 추정
  10. 증거자료 정리

정확한 금액은 근무표, 급여명세서, 입금내역, 계약서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고나 상담을 하기 전, 먼저 예상 금액을 계산해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상황을 훨씬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내 임금체불 가능액 계산해보기

아래 계산기는 입력값 기준의 참고용 예상액을 보여줍니다. 실제 청구 가능성은 자료와 구체적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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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임금체불 간편 계산기

평균 근무패턴으로 주휴수당·야간수당·연장수당·최저임금 미달 가능액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본 계산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자료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 예상액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성은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근무표, 휴게시간, 상시근로자 수, 근로자성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계산 결과가 확정 금액인가요?

아닙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기준으로 한 참고용 예상 금액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 금액은 자료와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자료가 부족해도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신고나 상담 단계에서는 근무표, 입금내역, 업무지시 자료 등이 중요합니다.

Q. 3.3% 프리랜서도 확인할 수 있나요?

실제 근무형태가 근로자에 가깝다면 임금체불, 주휴수당, 퇴직금 문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서 예상 체불액이 궁금하다면?

근무기간, 시급, 근무시간, 실제 받은 금액을 입력하고 주휴수당·야간수당·연장수당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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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전 안내

본 계산 및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과 상담 준비를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성 및 정확한 금액은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근무표, 휴게시간, 상시근로자 수, 근로자성 판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체크는 노동청 신고 대행, 진정서 작성 대행, 사건 대리, 합의 대행을 제공하지 않습니다.